
2023년 4월 3일 No. 116
불씨님**,** 안녕하세요. 화난사람들입니다!
요새 에디터 동네에는 어딜 가나 벚꽃이 만개했어요. 간단히 장을 볼 때나 동네를 걸을 때에도 벚꽃을 즐길 수 있어서 정말 즐거운 요즘입니다. 곧 이 벚꽃도 지겠죠? 벚꽃이 지기 전에 이 시기를 충분히 즐기시길 바랄게요.🌸
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던가요? 올해도 작년에 이어 벚꽃을 테마로 한 간식을 선보이는 곳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어요. 여러분의 눈을 즐겁게 하기 위해 몇 개의 사진도 준비해보았답니다. 맨 왼쪽부터 종로구에 위치한 카페 키이로의 벚꽃 몽블랑, 속초의 빙수전문카페 흰다정의 벚꽃빙수, 송파구에 위치한 부우라는 빵집의 벚꽃 푸딩이에요.

(왼쪽부터)벚꽃 몽블랑(@ki___iro) 벚꽃 빙수(@cafe_hindajung) 벚꽃 푸딩(@patisserie_boowoo)
불씨님들의 마음을 즐겁게 하려고 열심히 찾아봤는데, 어느새 제 입에 침이 고이네요.😚
오늘은 본격적으로 여러분의 일상에 팁이 될 부동산 관련 법률상식을 준비했어요. 이번 기회에 임차권등기명령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세요. 프로젝트 소식은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이 관심 가질만한 소식이에요. 엠에스오토텍 주식을 6개월 이상 갖고 있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주세요. 오늘도 화난사람들과 함께 일상을 지키는 하루 되세요.
💡 일상팁 법률 상식
보증금 못 돌려 받았는데 이사를 가야 한다면?
📌프로젝트
부실경영이 의심되는 회사가 있어요!
이사를 가야 하는 이유는 다양해요. 이직을 했거나, 자녀가 태어나서 더 큰 집으로 옮겨야 한다거나, 돌봄이 필요한 가족과 가까이 살아야 한다거나 말이죠.
이삿날은 다가오는데 집주인이 집 보증금을 안 돌려주는 것만큼 속타는 일도 없죠. 그런데 보증금을 못 받고 이사를 나가버리면, 집 보증금을 돌려받는 게 더 어려워지진 않냐고요? 우리나라 법은 여러분이 이사를 가도 예전 집의 보증금을 돌려 받을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놨어요!
알고 싶은 법률상식, 화난사람들 포스트에서 찾아보세요. 아직 다뤄지지 않은 법률상식이 있다면, 여기에 남겨주세요. 에디터가 알아볼게요!👉화난사람들 포스트 바로가기